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planchas ghd baratas 2013.05.02 21:26 신고

    향토도시락 및 향토과자의 발굴 및 신상품 개발

  2. edit/del | reply christian louboutin discount 2013.04.17 19:22 신고

    very good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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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edit/del | reply nike sko 2013.04.04 17:20 신고

    매우 지원, 아주 좋아.

  4. edit/del | reply pandora jewellery 2013.03.27 00:39 신고

    느껴져요 그대 모습이 우우 언제부터

  5. edit/del | reply 두두맨 2010.11.13 08:19 신고

    안녕하세요......^^ 우선 이렇게 랜덤타고 들어와 무작장 댓글남겨서 죄송합니다...
    오랬동안 블로그를 관리하지 않아 블로그가 망해가고 있네요.ㅠㅠㅠㅠㅠ
    그래서 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돌면서 친해지려고 열심히 돌고 있어요...
    방해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. 혹시 블로그 친구가 필요하시면...
    댓글남겨주세요...^^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^^

  6. edit/del | reply TISTORY 2010.05.13 14:56 신고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7. edit/del | reply nana 2009.11.15 08:46 신고

    하이~~!!!
    우리 완전 연락두절이당. ㅋ
    잘 지내고 있지?
    서로들 어찌나 바쁜지 블로그가 썰렁하네.
    그나마 서로 사는 모습을 알려주던 곳인데 말야.

    난 간만에 정신차리고 블로그 좀 들어와봤어.
    맨날 정신없이 살았거든.. ㅡㅜ
    오픈 스트레스에 정신없다구?
    한두번만 더 겪으면 큰프로젝트 PM도 문제 없다규~~
    어여어여 경험쌓고 승진도 해요~~

    힘내고, 늘 화이팅하삼!

  8. edit/del | reply 2009.05.18 10:0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edit/del ryu-jee 2009.05.18 13:41 신고

      ㅎㅎ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제 모습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요.
      저도 저를 잘 모르니까요.
      근데 제가 보기에도 저는 요즘 너무
      "영화좋아하는 고민많은 로로스팬"인 것 같음.
      고민이라기 보다는 쓸데없는 걱정이 많고..
      흠.. 앞으론 '책 좋아하는 유지연'이란 말을 듣도록 노력해야겠음.
      사실 책도 읽긴 읽는데 포스팅은 잘 못함.
      글발이 너무 딸려서 작품에 누가 됨. ㅡㅡa

    • edit/del 2009.05.19 12:57

      비밀댓글입니다

  9. edit/del | reply 2009.05.18 10:0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0. edit/del | reply nana 2009.03.10 13:29 신고

    블로그의 세계로 입성한 것을 환영해요.
    저런.. 나보다 훨씬 잘 꾸미고 사네. 분발해야겠음.
    암튼 축하 축하~~!!